LG시그니처플레이어스 1R 15개 홀 2언더파
최민철 선두, 정한밀 2위, 신상훈 공동 3위
박상현 1오버파 주춤…폭우 중단 변수
함정우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23시즌 제네시스 대상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그는 9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1·7000야드)에서 열린 시즌 최종전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 15개 홀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엮어 2타를 줄였다. 권성열, 김진성, 박성국 등과 함께 공동 10위다. 함정우는 15번 홀(파4)을 마친 뒤 많은 비가 내려 라운드를 중단됐다.
대상 포인트 1위 함정우는 이번 대회에서 단독 3위 이상의 성적을 내면 자력으로 대상을 차지할 수 있다. 대상 포인트 2위 이정환과 3위 박상현이 함정우와 같은 조에서 플레이했다. 이정환 이븐파 공동 25위, 박상현은 1오버파 공동 38위다.
최민철이 6언더파 65타로 선두를 질주했다. 정한밀은 1타 차 2위(5언더파 66타)에서 역전을 엿보고 있다. 신상훈과 김우현 공동 3위(4언더파 67타), 이성호와 김승혁, 전성현, 조성민, 윤상필 등 무려 5명이 공동 5위(3언더파 68타)에 포진했다. 폭우로 인해 16명이 라운드를 마치지 못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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