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바레인 대표, 엔아이티코리아 전동현 회장, 사우디아라비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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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엔아이티코리아(회장 전동현)는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을 방문하여 중동지역 환경개선(대기,수질)을 위해 사우디아리바아 Masam Al Khaleeg, 바레인 International knowledge사와 업무계약을 체결하고 돌아왔다고 6일 밝혔다.


MPS프라즈마 기술보유 업체인 ㈜엔아이티코리아는 석유화학 공정 중, 배출되는 유증기, 블랙카본, 미세먼지, 수처리 처리장치 개발업체로서, 이번 협력계약을 통해 중동지역에 종합환경엔지니어링 사업을 위한 발판을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방문기간 중, 사우디 아람코(정유회사), 사빅(종합케미칼회사), 마든(종합광업회사), 사스리(정유회사), 바프코(바레인정유회사)등 세계적 석유정제회사들과 케미칼회사에 환경개선분야의 해결 솔루션으로 소개되어 호평을 받았으며, 환경개선장비 공급회사로 등록요청을 제안받아 현지 파트너사와 공동으로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기로 하여 이번 계약을 체결하였다

[사진: 사빅국제조달최고책임자 및 팀원들]

[사진: 사빅국제조달최고책임자 및 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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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아이티코리아는 이번에 중동지역 환경시장개척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여 환경엔지니어링 회사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계약을 완료함과 동시에, 사우디 마든(광업회사)사의 대기환경 개선을 의뢰받아 현장분석을 마쳤으며. 또한 사우디 아람코 석유정제 폐기물처리 부분도 개발의뢰를 받은 상태이며 바레인은 바프코정유사 대기오염방지사업을 위해 바레인왕자가 직접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미 엔아이티코리아는 국내 대기업의 인산제조공정 중 발생하는 대기오염문제를 해결한 바 있으며, 쿠웨이트 ‘유류오염토양복원실증화사업’도 성공하여 안정된 기술력을 중동지역에서 인정받고 있어 향후 중동시장 환경개선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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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아이티코리아 전동현 회장은 “중동지역 환경개선에 일익을 담당하는 환경전문엔지니어링 회사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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