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포항시장은 30일 한국사회복지공제회로부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30일 강선경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30일 강선경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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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경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 등 관계자 5명은 이날 오전 포항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과 인권증진 사업에 지원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선경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 이형 포항시사회복지협의회장, 권대근 포항시 사회복지사협회장 등이 참석해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사회복지 분야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포항시는 경북도 22개 시·군 중 최초로 사회복지종사자를 대상으로 ‘정부 지원 단체 상해 공제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 2016년부터 사회복지종사자 1인당 보험료 1만원을 지원해 현재까지 517개소 6451명이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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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시장은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가 개선되고 복지가 향상돼야 복지서비스의 질이 향상되고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가 높아진다”면서 “앞으로도 민·관이 상호협력해 상해 보험료 지원사업 등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후생복지제도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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