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아시아나항공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25분 기준 아시아나항공 주가는 전장 대비 18.46% 오른 1만1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오후 2시 화물사업 분리 매각 안건을 결정하기 위해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이 합병하기 위해서는 14개 국가에서 승인을 얻어야 하는데, 유럽연합(EU)이 합병시 유럽행 화물 운송과 인천-파리 등 4개 여객 노선에서 경쟁이 제한될 우려가 있다고 주장하며 화물사업 매각을 조치를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대한항공도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고 화물사업 매입 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 주가는 1.93% 오른 2만50원, 대한항공우 주가는 14.85% 오른 2만4750원에 각각 거래 중이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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