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씨교육, ‘학생이 말하는 1:1 화상영어’ 무료수업 체험 확대
영어교육 전문 기업인 아이티씨교육은 1:1 화상영어 무료수업 체험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이티씨교육은 25년 동안 ‘입이 기억하는 영어’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이 ‘80% 이상 말하는 영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타 브랜드에 비해 말하는 시간이 독보적으로 많은 이유는 특허받은 모국어 습득 방식의 교육에 있다.
관계자는 “아이티씨교육은 OPIc 공식 할인 제공 협력사일 정도로 이미 말하기 영역에서 인정받은 곳이며 나아가 영어권으로 유학 준비한 학생들이 해외 대학 100% 진학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한편 체험수업은 네이버 예약 및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네이버 검색창에서 ‘ITC영어’를 검색한 후 ‘모의수업 신청’을 클릭하면 된다.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고 신청 버튼을 누르면, 예약한 일정에 맞춰 1:1 프리미엄 화상 수업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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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무료수업은 실제 수업과 동일하며, 교육청에 등록된 전문 강사진이 신청인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진행한다. 무료수업 체험 후 신규등록을 하면, 월 8~12회 화상으로 교사와 1:1로 수업을 진행하거나 또는 최대 1:3 그룹으로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ITC영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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