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맛집 자랑, 먹거리 야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전남 진도군이 오는 20일 오후 6시부터 진도읍 아리단길 일원에서 ‘씬나부네 맛나부네’를 개최한다.
16일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진도 상권 르네상스 ‘흥나는 거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도읍 남문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5월은 씬나부네’, 7월 ‘씬나부네 워터파크’, 8월 ‘씬나부네 썸머나이트’와 9월 ‘씬나부네 레트로나이트’에 이어 5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진도의 맛·멋·흥을 느낄 수 있는 △동네 맛집 자랑 △국악 앙상블 아리락 공연 △울금 팩 만들기 △과자 목걸이 만들기 △아트마켓 등 풍성하고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 야시장 등을 운영한다.
또한 동네 맛집 자랑 참여 상가의 음식을 직접 시식하고 스티커 심사를 통해 우리 동네 맛집을 선정할 수 있다.
진도군 경제에너지과 관계자는 “씬나부네 맛나부네가 올해 마지막 테마 축제이다”며 “씬나부네 맛나부네로 침체한 지역 상권을 되살리고 우리 동네 숨은 맛집을 찾아보는 즐거움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승근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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