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3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14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10월 6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집계된 10월 1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44만 4192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33주 연속 1위 기록을 세웠다.
2위는 이찬원(21만 8480표)이 차지했다. 이어 김호중(14만 5249표), 영탁(8만 1003표), 지민(방탄소년단, 2만 3219표), 송가인(1만 8337표), 뷔(방탄소년단, 1만 7765표), 이병찬(1만 7440표), 진(방탄소년단, 1만 6043표), 박창근(1만 3059표) 순으로 집계됐다.
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가장 많은 4만 3203개를 받았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 9일 발매한 신곡 'Do or Die'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영향력을 과시했다. 임영웅은 오는 27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단독콘서트를 진행한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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