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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신테카바이오, 국내 최초 양자 결합 AI바이오 슈퍼컴 준공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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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 가 강세다.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바이오 슈퍼컴퓨터를 가동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후 1시40분 현재 신테카바이오는 전일 대비 4.42% 상승한 1만2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대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에 건립한 신테카바이오의 AI 바이오 슈퍼컴퓨터(ABS) 센터가 사용승인을 획득했다. 기존 서울 구로 센터에 위치해 있던 슈퍼컴퓨팅 장비 이동 작업을 마무리하고 장비 사용 재개와 안정화 단계를 거쳐 10월 말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신테카바이오는 자체 클라우드 슈퍼컴퓨팅 인프라 기반으로 신약개발 전주기에 걸친 유전체 빅데이터 및AI 신약 플랫폼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신약개발 전주기에 필요한 유효물질 발굴부터 전임상까지의 서비스(DDC)와 유전체 바이오마커 발굴 및 검출 서비스 등을 포함한다.


앞서 신테카바이오는 지난 8월 미국의 폴라리스 퀀텀 바이오텍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폴라리스QB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위치한 양자컴퓨팅 기반 신약개발 업체다. 양자 어닐러(quantum annealer)에 기반한 신약 후보물질 생성 플랫폼 쿼드(QuADD)를 보유하고 있다.

샤하르 케이난(Shahar Keinan) 폴라리스QB의 창업자 겸 CEO는 "신테카바이오의 클라우드 슈퍼컴 인프라 및 유전체 기반 AI 플랫폼과 같이 신약 개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빠르고 효율적으로 선도물질을 찾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한 바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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