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종목 한국 대표팀 첫 금메달
30년 넘게 격투 게임을 즐겨와 '격투 게임 고인물'이라고 알려진 김관우(44)가 스트리트 파이터 V 금메달을 획득했다.
28일 김관우는 중국 항저우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V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관우는 대만의 샹여우린을 세트 점수 4-3으로 누르며 이 종목의 초대 챔피언이 됐다.
e스포츠는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는데, 이번 메달은 한국 대표팀이 e스포츠에서 획득한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아시안게임 e스포츠 한국 첫 메달은 지난 27일 FC 온라인 종목의 곽준혁(23·KT 롤스터)이 따냈다. 곽준혁은 패자조 결승에서 태국 파타나삭에게 세트 점수 1-2로 패배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지수 인턴기자 hjs17450@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학교 6000곳 문 닫았다" 감기인 줄 알았는데…환...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451932306_1770363918.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