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률 시장과 박우량 군수 참석…“100년 미래 준비하자”
목포와 신안 통합을 염원하는 행사가 추석 연휴 첫날 신안여객선터미널 인근에서 열렸다.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와 재목신안군여성회는 28일 오전 신안군 섬 주민들의 관문인 여객선터미널 인근에서 귀성객들의 방문을 환영하는 행사를 가졌다.
추진위 등에 따르면 행사는 ‘목포신안통합을 응원합니다’라는 현수막을 펴고 고향을 찾은 신안 출향인들에게 통합의 명분을 알렸다.
행사에 참석한 박홍률 목포시장은 “지역 소멸이 인식되고 있는 현실에서 목포와 신안이 하나 돼 100년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추석 연휴 첫날 뜻깊은 행사에 함께해 감사하다”며 “밝은 미래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지지율에 별 타격 없네…"이상해" 콕 집더니 李,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부동산 성전, 무엇과 싸울 것인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1085187708A.jpg)
![[기자수첩]마트 새벽배송 급물살, 전담차관 절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073326978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