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다음 달부터 부산-도쿄 노선 신규 취항
주 7회 일정
진에어 진에어 close 증권정보 272450 KOSPI 현재가 5,510 전일대비 240 등락률 +4.55% 거래량 242,352 전일가 5,270 2026.06.12 15:30 기준 관련기사 통합 LCC 앞둔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교통약자 서비스 강화 합동훈련 유가에 원화 약세까지…여행수요 감소에 항공株 '양극화' [클릭 e종목]"진에어, 3분기까지 적자 예상…목표가↓" 가 부산-도쿄(나리타) 국제선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25일 밝혔다.
다음 달 28일부터 해당 노선에 총 189석의 B737 항공기를 투입해 주 7회 일정으로 운항에 나선다. 운항 스케줄은 김해공항에서 매일 오전 9시 30분에 출발해 나리타공항에 11시 30분에 도착한다. 나리타에서는 오전 10시 30분에 출발해 김해공항에 오후 1시 10분에 도착한다. 이에 기존 인천-도쿄(나리타) 노선과 연계한 ‘다구간 여정’도 가능하다는 게 진에어의 설명이다.
해당 노선 항공권은 진에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무료 위탁 수하물 15㎏은 기본으로 제공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950년 이후 가장 큰 것 온다" 섬뜩한 경고…이미...
진에어는 "앞으로도 김해공항 국제선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외국인 관광 수요도 유치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설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