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부산에 내린 집중호우 때 도심 하천에서 급류에 휩쓸려간 50대 여성의 시신이 실종된 지 사흘 만에 발견됐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23일 오전 0시 20분께 수영강 하류 좌수영교와 수영교 사이에 “사체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해 소방과 해경, 경찰이 출동해 A씨를 발견했다.
119구급대원은 시신을 인양한 후 병원으로 이송했고 이날 새벽 3시께 A씨의 가족들이 신원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일 A씨는 20일 오후 5시 40분께 부산지하철 온천장역 인근 온천천 산책로에서 갑자기 불어난 하천물에 떠내려가 실종됐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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