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성·경쟁력 모두 잡은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단지 내 상업시설, 절찬리 분양 중
부동산 시장에서 브랜드를 중요 가치로 여기는 투자자가 늘어나며 주택 시장을 넘어 상가, 지식산업센터 등 업무용 부동산 시장에서도 브랜드가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단지 내 상업시설의 경우, 단지 분양률과 상가의 흥행이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 브랜드 파워가 중요한 투자 고려 요소로 꼽히고 있다.
최근 서울, 부산, 시흥 등에서 대형 건설사의 유명 브랜드가 강세를 보이는 현상도 이러한 흐름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7월 1순위 청약을 진행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는 평균 242.30대1의 경쟁률로, 청약 당시 기준 2023년 국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산 남구 대연동에서 HDC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이 컨소시엄으로 공급한 ‘대연 디아이엘’ 역시 평균 15.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경기 시흥에 공급된 ‘시흥 롯데캐슬 시그니처’도 앞서 공급된 다른 아파트에 비해 7배 가량 높은 5118건의 청약이 몰렸다.
이처럼 롯데건설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롯데캐슬’이 높은 선호도를 기록하는 가운데,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에 공급되는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단지 내 상업시설이 이달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며 주목받고 있다.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의 공급 규모는 총 878세대로, 당 상업시설은 아파트 대단지 입주민을 든든한 고정수요로 확보하게 된다. 반경 1km 내에 다양한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무려 23,000여 세대의 배후수요도 갖추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중요하게 여기는 상가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단지 내 상업시설은 서울에서 가장 ‘핫’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성수 상권과 유동 인구가 풍부한 건대 상권이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하여 기존 상권을 찾는 소비자들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는 입지다. 성수는 쇼핑은 물론 각종 문화시설과 업무지구가 모여 있으며 서울시가 추진하는 한강 르네상스2.0 사업의 수혜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상권을 찾는 소비자들의 유입을 통해 기존 고정 수요 외에도 풍성한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차량으로 강남까지 단 7분이면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로, 강남과 성수를 오가는 유동 인구의 유입이 기대되는 위치이다. 지리적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단지 내 상업시설은 단지 내·외부 접근성이 용이한 4면 개방 스트리트형 상가로 설계되었다. 4.5m의 높은 천장고로 개방감을 높였으며 MD 구성을 다양하게 할 수 있다.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을 사로잡는 다양한 강점들 때문에 당 상업시설은 총 64개 호실 중 6개 호실만 일반분양으로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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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단지 내 상업시설은 단지 내 고정수요에 상당부분 수익을 의존하는 경향을 보인다. 하지만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단지 내 상업시설의 경우, 서울을 비롯해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성수 상권과 인접해 있어 외부에서 유입되는 수요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캐슬 브랜드 파워가 더해진 대단지 내 상가 시설이 단 6실만 공급된다는 희소가치가 알려지며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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