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배임 혐의
회사 차량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21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최 회장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공식적인 관용차 외에 회사 차를 가족 등과 사적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해 10월 한 시민단체가 최 회장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고, 수서경찰서가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두쫀쿠 폭풍' 올라타 1000만개 판매 '역대급 실적...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두쫀쿠 열풍'에 증권가 주목하는이 기업 어디?[주末머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8115837041_1770714718.jpg)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