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준비는 전통시장에서”…릴레이 시장 탐방하는 이수희 강동구청장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최근 관내 6개 전통시장을 돌며 추석 연휴를 앞둔 민생 현장을 챙기고 있다.
서울 강동구는 이 구청장이 최근 추석을 앞두고, 명절 장보기에 전통시장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줄 것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상인들을 만나 격려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구청장은 “명절 대목을 앞두고 얼어붙은 경기에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 주민들께서도 가까운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넉넉한 보름달처럼 가족들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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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정은 지난 11일부터 성내전통시장을 시작으로 12일 둔촌역전통시장, 13일 고분다리전통시장, 14일 명일전통시장, 19일 길동복조리시장, 20일 암사종합시장 순으로 진행된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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