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을 이어갔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아침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 대표는 이날 민주당이 부른 앰뷸런스에 실려 인근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지난달 31일부터 국정 쇄신과 전면 개각, 민주주의 훼손에 대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일본 오염수 방류에 반대 입장 천명 등을 요구하며 단식에 들어갔다.
전날에도 민주당은 이 대표를 입원시키기 위해 119 구급차를 호출했지만, 이 대표가 단식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혀 철수한 바 있다.
앞서 김원기·문희상·임채정 상임고문은 당 지도부에 강제 입원을 요구했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요즘 고객님들 가격은 안 봐요" 과일 하나 팔려고...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날씨]내일 아침 최저 -18도까지 '뚝', 전국 종일 영하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7070912326_1769069229.jpg)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451932306_1770363918.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