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개관… 총 6개 관 533석 규모 갖춰
- 지하 6층~지상 29층, 5개 동 규모의 주상복합단지 ‘동작협성휴포레 시그니처’

[롯데시네마 신대방점이 성황리에 영업 중에 있다.]

[롯데시네마 신대방점이 성황리에 영업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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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건설의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 지하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신대방점이 지난달 개관,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


롯데시네마 관계자에 따르면, “롯데시네마 신대방점은 지난달 성황리에 개관했다”며 “총 6개 관, 533석 규모로 현재 오펜하이머 등 10여개 영화가 상영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협성건설의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는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일대에 위치한 주상복합단지다.


지하 6층~지상 29층, 5개 동 규모며 아파트(전용면적 84㎡ 274가구)와 상업시설 ‘동작 협성포레 시그니처 스퀘어’, 업무시설인 섹션오피스(198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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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는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난해 5월 준공됐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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