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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렘린궁 대변인 “푸틴-김정은, EEF서 회담 계획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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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크렘린궁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 기간 중 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회담이 계획돼 있지 않다고 밝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19년 4월24일 전용 열차로 러시아와 북한의 접경 지역인 하산역에 도착, 열차에서 내리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19년 4월24일 전용 열차로 러시아와 북한의 접경 지역인 하산역에 도착, 열차에서 내리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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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11일(현지시간) 러시아 국제뉴스 전문채널 RTVI와의 인터뷰에서 동방경제포럼 기간 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이 예정돼 있느냐는 질문에 "두 정상의 접촉은 동방경제포럼에서 계획되지 않았다"고 답했다.


RTVI는 그러면서 페스코프 대변인이 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에 대해서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10일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막한 동방경제포럼은 13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푸틴 대통령의 동방경제포럼 참석 일정은 12일까지다.


이에 따라 북·러 정상회담이 이르면 13일이나 14일 블라디보스토크 인근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현지에서 나오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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