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임태희 경기교육감 "교권위해 학생수업 멈추는 것은 안돼"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오른쪽)이 29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교육부장관-시도교육감 간담회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오른쪽)이 29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교육부장관-시도교육감 간담회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오는 9월4일 월요일 예정된 교사들의 집회와 관련 "교권을 위해 학생 수업을 멈추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29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교육부장관-시도교육감 간담회에서 "9월4일 추모에 대해 시간과 방법을 달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등 17개 시도교육감이 참석했다.


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오랜 기간 누적되어 온 교권 침해 문제를 이번 기회에 개선해야 한다"며 "교육활동 보호에 대해 모든 교육가족과 국민들도 이 과정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다만 "9월4일 집회를 찬성하면 교권 회복에 동참한다고 해석하고, 참석하지 않으면 교권 회복에 반대하는 것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교육적으로 올바른 방향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또 "교육부, 국회, 시도교육감, 현장 교원 모두 이 문제에 대해 방향을 달리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교권 회복에 대한 공통된 인식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