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전력은 지난 21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 방류를 위한 설비를 외국 기자들에게 공개했다. 준비를 마친 희석·방류 설비의 모습./사진=EPA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도쿄전력은 24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출을 이날 오후 1시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은 바닷물로 희석한 방출용 오염수의 트리튬(삼중수소) 농도가 안전 기준치에 들어왔으며, 기상 등의 조건도 갖춰져 도쿄전력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첫 방류에서 도쿄전력은 17일에 걸쳐 7800t의 오염수를 내보낼 예정이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다 털렸지만 결국 못 떠났다"…'꼼수 쿠폰' 논란...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금·은 값은 뛰는데...비트코인은 왜 떨어질까[Why&Next]](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114175499981_1768972675.png)








![[신년인터뷰]](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0913171148893_1765253831.jpg)


![[기자수첩]ESS 입찰, K배터리 심폐소생 되려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0275506489A.jpg)
![[기자수첩]공정위의 '칼' 흉기 돼선 안된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0290308091A.jpg)
![[논단]디지털 주권과 통상 마찰…한미 디지털 입법 갈등의 해법](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1140314453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엔비디아·테슬라' 출신 박민우 현대차 사장 "상용화·내재화 시급"](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113473999900_176897085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