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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사랑 상품권' 할인율·사용한도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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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율 6→7%, 한도 월 50→70만원
캐시백도 4→6%로…9월부터 시행

경기도 평택시는 '평택사랑 상품권' 혜택을 늘려 9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평택사랑 상품권' 할인율·사용한도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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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상품권 구매 시 지급하는 인센티브 할인율을 기존 6%에서 7%로 상향 조정하며, 1인당 월 할인구매 한도도 기존 50만원(카드형 30만원, 지류형 20만원)에서 70만원(카드형 50만원, 지류형 20만원)으로 확대한다.


시는 지난 2월 인센티브 지급 예산 소진으로 인센티브 할인율을 6%로 낮췄었다. 하지만 이번에 국도비 보조금을 확보하면서 이를 7%로 높이고 구매 한도도 상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이와 함께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인당 월 최대 1만2000원인 소비지원금 역시 3만원으로 늘려 예산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고 덧붙였다. 소비지원금은 캐시백 형태로 지급되며, 소비자가 평택사랑카드를 사용하면 결제금액의 6%를 돌려받는 방식이다. 지급받은 캐시백은 다음 결제 시 선결제로 자동 사용되고, 지급일로부터 3개월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한다.


시 관계자는 “소비지원금 사용을 위한 소비가 지역 상인들의 추가 매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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