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 차세대 대장주 될까… 주상복합 ‘제일풍경채 계양 위너스카이’ 눈길
- 1,440가구 대규모 주상복합, 계양구 2년만의 대단지 공급에 관심
- 대단지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 조성 및 세대 내 특화 설계 적용
지난해 말부터 침체된 부동산 시장 분위기를 지켜보면서 더욱 신중해진 수요자들이 상품 설계와 주거 쾌적성, 환금성 등에서 우위를 점하는 브랜드 대단지에 관심을 키우고 있다.
지난 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5년(2018년 1월~2022년 12월) 전국 아파트매매가 변동률을 단지 가구수에 따라 구분해 분석한 결과 1,500가구 이상 대단지는 65.4% 상승했지만 1,000가구 미만 규모의 단지들은 62% 이하 상승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000~1,499가구 규모의 대단지도 63.46%를 기록하며 전체평균(62.59%)을 웃도는 등 대단지 아파트들의 시세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외에도 단지 규모가 커질수록 조경과 주민편의시설이 다양하게 조성돼 주거 편의성도 더욱 좋아진다. 규모가 큰 만큼 거주자가 많아 단지 내외부에 상업시설, 교통시설, 교육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처럼 대단지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900가구 이상 대단지 공급은 수요에 비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한 해 동안 공급에 나선 405개(단지·블록 별도) 중 900가구 이상 대단지는 '올림픽파크 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 12,032가구) '래미안 포레스티지'(4,043가구), '북서울자이폴라리스'(1,045가구)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936가구) 등 총 88개로, 전체 공급단지 중 21.7%에 불과하다.
8월에는 인천 계양구에 2년 여 만에 공급되는 1,000세대 이상 브랜드 대단지로 ‘제일풍경채 계양 위너스카이’가 공급될 예정이다.
제일풍경채 계양 위너스카이는 전용면적 59~84㎡ 총 1,440가구(A블록 아파트 777가구 오피스텔 97실, B블록 아파트 566가구)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된다.
대단지 규모에 걸맞게 다양한 인프라 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단지 바로 옆에 공공기여·기반시설로 계획된 효성문화공원과 효성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 단지 내 5,500평 규모의 대형 스트리트몰도 조성 예정으로 공원과 함께 장시간 머무르는 체류형 공간으로 향후 지역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제일건설의 브랜드 파워도 기대된다. 제일건설은 인천시 내 검단, 청라, 루원 등 여러 곳에서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분양하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으며, 살기 좋은 아파트 국무총리상 3회 수상 및 2017년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조경분야 실적 1위 수상, 2021년 신용평가(주택도시보증공사 HUG) AAA등급을 기록한 바 있는 우수한 브랜드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최근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오션'의 모든 계약이 완료됐으며, ‘지제역 반도체밸리 제일풍경채 2BL’ 도 100% 완판을 목전에 둔 상황이다.
분양 관계자는 “올해 초 정부가 각종 부동산 규제를 완화함에 따라 시장의 부동산가격 상승 기대감 등의 영향으로 인해 수도권 분양시장이 최근 살아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여기에 정비사업, 교통여건 개선 등 추진 중인 여러 개발호재를 갖추고 최고 35층, 총 1,440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로 선보일 예정인 만큼 지역 내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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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일풍경채 계양 위너스카이는 현재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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