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표 경남 창원특례시장이 11일 시청 누리집 감사 서한문을 통해 “태풍 ‘카눈’ 재난 대응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제6호 태풍 ‘카눈’은 창원 지역에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평균 259.5㎜(최고 성산구 329.8㎜)의 많은 비를 뿌리며 훑고 갔지만, 인명피해 사고는 없었다.
서한문에서 홍 시장은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음에도 큰 피해 없이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불편을 감수하고 사전통제와 대피 조치에 따라주신 시민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시민 한분 한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홍 시장은 간부회의에서도 태풍 카눈 대응 관련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고지역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철저한 원인 분석을 통한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한국산 먹고 구토…수입·판매 전면 중단" 홍콩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하나둘 늘어나는 매물…강남3구 집주인도 호가 낮춘다[비주얼뉴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5043134548_1770617071.jpg)





![[시장의맥]'강약약강' 트럼프의 선택적 압박](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5140263418A.jpg)
![[초동시각]부동산 성전, 무엇과 싸울 것인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1085187708A.jpg)
![[기자수첩]마트 새벽배송 급물살, 전담차관 절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073326978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