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혁 LX판토스 대표가 일상 속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운동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회사가 10일 전했다. 이 캠페인은 앞서 올해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시작했다. 최 대표는 류경표 한진칼 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한명호 LX하우시스 대표, 유조혁 SM상선 대표를 추천했다. 이 회사는 종이컵 대신 다회용 컵을 쓰고 재생 소재로 만든 친환경 공유 우산을 쓴다. 물류센터 내 친환경 재생 포장재·부자재를 도입하는가 하면 종이 없는 회의·보고문화를 조성하는 등 일회용품을 덜 쓰는 방안을 실천하고 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요즘 고객님들 가격은 안 봐요" 과일 하나 팔려고...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날씨]내일 아침 최저 -18도까지 '뚝', 전국 종일 영하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7070912326_1769069229.jpg)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451932306_1770363918.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삼성·하이닉스엔 기회" 한국 반도체 웃는다…엔비디아에 도전장 내민 인텔[칩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31309072266065_174182444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