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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제11회 동남권 CAM 기술경진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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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학교가 지난 18일 대학 진리관에서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를 위한 ‘제11회 동남권 CAM기술경진대회(고등부)’를 개최했다.


부산시, 동의과학대, 중소기업중앙회, 경상남도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동남권 고등학생들이 컴퓨터를 활용한 첨단 설계·가공(CAD/CAM) 능력을 겨루는 경진대회이다.

부산·울산·경남 9개 고교에서 선발된 32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금상, 은상 등 입상자 23명에게는 기관장 표창과 장학금 330만원이 지원된다. 시상식은 오는 8월 23일 진행될 예정이다.

‘제11회 동남권 CAM기술경진대회(고등부)’가 진행되고 있다.

‘제11회 동남권 CAM기술경진대회(고등부)’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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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이화석 산학협력단장은 “본 대회가 지·산·학·연 협력으로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를 위한 튼튼한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의과학대는 2012년부터 지·산·학·연 협력으로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CAM기술경진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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