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이 지역민들에게 무더위를 피할 시원한 공간을 제공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
BNK부산은행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무더위 쉼터’를 전국 150개 영업점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부산은행은 영업점 객장에 냉장고, 아이스박스 등을 구비하고 생수와 음료수 등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고 싶은 시민들은 언제라도 은행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점을 방문하면 객장에 준비된 쉼터 공간에서 시원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부산은행 마케팅추진부 박봉우 부장은 “3년 만에 운영되는 ‘무더위 쉼터’가 고객이 잠시라도 시원하게 쉬어 가실 수 있는 휴식처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부산은행을 아껴주신 고객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은행 지역봉사단은 지난 11일 건강한 여름나기의 하나로 본점 인근 노인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와 함께 지역 노인·종합복지관 총 50곳에 2500인분의 보양식 키트를 전달해 지역 온정 나눔에 힘을 보탰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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