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씨드큐브 창동' 프리미엄 임대 오피스 공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씨드큐브 창동’에 프리미엄 임대 오피스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씨드큐브 창동 임대 오피스는 2만6265㎡ 규모로 이 중 8∼9층과 11∼12층은 중소형, 13∼16층은 대형면적 임차인에게 층 단위·구역별로 공급한다.
중소형의 경우 임대(계약) 면적은 132∼634㎡, 입찰 예정가격은 연간 임대료 2700만∼1억2800만원이다. 중대형은 임대(계약)면적이 836∼2341㎡이고 입찰 예정가격은 연간 임대료 1억7000만∼4억7000만원이다.
임대 신청은 공매포털시스템 '온비드'에서 전자입찰로 할 수 있다. 입주는 7월 준공 후 천장 마감공사 등 인테리어 공사를 완료한 뒤 11월부터 가능하다.
씨드큐브 창동은 오피스 업무시설 외에도 오피스텔 792실, 상업시설, 공영주차장 등을 갖춘 복합시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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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는 중소기업 창업보육센터를 씨드큐브 창동 일부 층으로 확장 이전해 청년·창업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도 연내 개관한다.
류태민 기자 rig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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