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초복 맞이 '복날 홈 보양식' 행사 전개
생닭 최대 40% 할인
홈플러스(사장 이제훈)는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복날 홈 보양식' 행사를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홈플러스가 연중 전개하는 '2023 위풍당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고물가로 외식 대신 집에서 여름 보양식을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신선식품, 간편식 등을 준비했다는 게 홈플러스 측 설명이다. 행사 상품은 냉장 생닭, 찹쌀, 삼계탕 간편식, 전복 등이다.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는 농협안심한우 구이류 전 품목을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캐나다산 삼겹살·목심은 오는 12일까지 40%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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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델리에서는 지난달 29일 출시한 국내산 냉장육 100% '당당 후라이드 순살치킨' 구매 시 맵단·단짠·할라피뇨디핑소스 중 1개를 증정한다. 또 보양식인 장어를 활용한 '고백스시 장어 초밥' 4종과 '홈플식탁 한마리 반 장어 도시락' 중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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