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무뢰한' 오승욱·전도연 '리볼버'로 재호흡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지창욱·임지연 출연, 사나이픽처스 제작

'무뢰한' 오승욱·전도연 '리볼버'로 재호흡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화 ‘무뢰한’의 오승욱 감독과 배우 전도연이 ‘리볼버’로 다시 호흡을 맞춘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이 영화가 지난달 촬영을 시작했다고 5일 전했다.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하수영이 출소 뒤 한 가지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다. 전도연과 지창욱, 임지연 등이 출연한다. 제작은 ‘무뢰한’과 ‘신세계’, ‘공작’, ‘헌트’ 등을 만든 사나이픽처스에서 맡는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