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파존스는 ‘크리스피 치즈 피자’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제공=한국파파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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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첫 신메뉴인 크리스피 치즈 피자는 얇은 씬도우 바닥에 파마산과 로마노 치즈를 더해 도우의 바삭함과 치즈의 맛과 향이 배가된 새로운 타입의 크러스트가 특징이다. 크리미한 알프레도 소스와 쫄깃한 스트링 치즈를 올린 ‘크리스피 치즈 트리플 피자’와 쫄깃한 페퍼로니가 듬뿍 올라간 ‘크리스피 치즈 페퍼로니 피자’의 2종으로 선보인다. 씬크러스트 패밀리 사이즈로만 제공된다. 단 하프앤하프 주문은 불가하다.


파파존스는 자사 피자의 강점인 도우를 내세워 새로운 타입의 사이드 메뉴 ‘파파 바이트’도 함께 출시했다. 파파 바이트는 도우 속에 다양한 토핑과 소스를 넣고 감싸 구운 롤 타입의 메뉴다. 스트링 치즈와 그릴드치킨에 2블랜드치즈를 더한 ‘치킨 파마산 파파 바이트’와 이탈리안소시지, 피망과 페퍼로니가 들어가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슈프림 파파 바이트’의 2종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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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피자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다음 달 5일까지 크리스피 치즈 피자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파파 바이트 1종을 무료로 증정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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