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의 막이오름은 무더운 여름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이색 주류 ‘빙(氷) 막걸리빙수 위드(with) 백걸리’ (이하 막걸리빙수)와 이열치열 안주 4종(우삼겹순두부전골, 미나리백합탕, 얼음화채, 치즈불고기감자튀김)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더본코리아 막이오름의 신메뉴 4종. [사진제공=더본코리아]

더본코리아 막이오름의 신메뉴 4종. [사진제공=더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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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빙수는 어디서도 쉽게 만나 볼 수 없는 빙수 콘셉트의 색다른 술이다. 숙성된 곡물의 고소한 향미와 깊은 술맛이 매력적인 백걸리를 여름철 시원한 빙수로 즐기는 이색 주류를 완성했다. 100% 국내산 예산 쌀을 사용해 담백한 단맛을 담았으며, 인공감미료를 넣지 않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청사과맛과 자몽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우삼겹순두부전골은 얼큰한 국물에 부드러운 우삼겹과 만두, 오징어 등 다양한 재료들을 푸짐하게 넣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안주다. 여기에 부드럽고 고소한 순두부가 어우러져 전골의 풍미를 높였다.

미나리백합탕은 쫄깃한 백합과 시원한 육수, 향긋한 미나리가 조화를 이뤄 식욕을 돋우는 안주다. 두 메뉴 모두 취향에 따라 우동사리를 추가해 먹으면 더욱 맛있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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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와 후르츠칵테일에 달콤한 모히또 맛이 가미된 시원한 얼음화채, 치즈와 불고기를 곁들여 부드러운 버터소스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치즈불고기감자튀김도 새로운 안주 메뉴로 함께 출시됐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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