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치킨 반값에 구매 가능

세븐일레븐은 다음 달 필수 장보기 상품을 중심으로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에서 모델들이 파격 할인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에서 모델들이 파격 할인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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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7일부터 11일까지 풀무원워터루틴(500ml) 생수를 100원에 판매한다. 팀스제로오렌지·레몬(1.5L)는 53% 할인 판매한다. 생수는 총 100만개, 탄산음료는 20만개 한정 수량이다. 굿민안심달걀은 1일부터 11일까지 반값에 한정 수량 판매한다. 같은 기간 만쿠만구 치킨은 우리카드로 결제 시 5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주우유파르페와 일품팥빙수 구매 후 세븐일레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 적립하면 같은 상품을 1개 더 증정한다. 7일까지는 제철 과일인 신비복숭아를 1+1 증정하며, 수박은 최대 15% 할인 판매한다. 초복을 앞두고 가정간편식(HMR) 삼계탕 상품들도 최대 18%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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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이번 여름 각 가정에서 꼭 필요한 상품들로 엄선했다”며 “앞으로도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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