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여가생활 특화카드 ‘zgm.play++카드’ 출시
모바일·온라인게임·피트니스업종 결제 시 10% 청구할인
영화·커피 등 주요생활영역 할인 ‘라이프스타일 맞춤 혜택’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온·오프라인 여가 서비스 및 주요생활영역 서비스를 탑재한 여가특화 상품 ‘zgm.play++(지금.플레이 투플러스)’, ‘zgm.play(지금.플레이)’ 카드 2종을 출시했다.
‘zgm.play++’ 카드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워터파크 2인 입장교환권, 전 세계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를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zgm.play 2종의 카드는 선택서비스와 공통서비스로 나눠 월 할인한도 최대 4만원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선택서비스는 온·오프라인-플레이 2가지 타입으로, 고객의 소비패턴에 따라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주요생활영역에서의 할인 혜택도 제공하여 여가와 일상생활을 구분 짓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선택서비스와 함께 공통으로 제공되는 주요생활영역 서비스로는 ▲영화 ▲커피 ▲외식 ▲H&B·편의점 ▲쇼핑·서점 등의 영역 이용시 5~3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서비스로 ▲워터파크 2인 입장교환권 바우처 혜택 ▲전 세계 공항라운지 무료이용 서비스(월 1회, 연 2회)를 제공한다.
카드 발급, 전월실적, 월 할인한도, 서비스 이용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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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본부 관계자는 “크게 위축됐던 문화, 레저 관련 업종이 최근 활발해지고 프리미엄 상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에 맞는 상품을 기획했다”며 “소비트렌드에 발맞춰 고객에게 적합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서비스 개발과 관련 상품 출시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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