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스타일·실용성 갖춘 '모자' 트렌드 제안
버킷햇·볼캡 인기 지속
사파리햇·라피아햇도 주목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280,5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310,180 전일가 280,5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목표주가 11% 상향된 '원전 금수저'는 [주末머니] 삼성물산 패션, 온·오프라인 동시 할인…'브랜드 데이' 봄맞이 행사 전쟁 불확실성에 적응하나…코스피 소폭 상승 마감 패션부문은 올여름 패션을 완성해주는 '모자' 트렌드를 제안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도 이른바 '벙거지 모자'로 불리는 버킷햇의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에는 '고프코어(아웃도어 의류를 일상복과 매치해 개성적인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의 인기로 정글 탐험할 때 쓸 법한 사파리햇이 사랑받는다. 밀짚모자인 라피아햇도 떠오른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구호플러스는 최근 휴가철을 맞아 라피아 소재의 버킷햇을 출시했다. 부드럽고 유연한 라피아 소재를 적용해 자연스럽게 모양이 잡히도록 했고, 탈부착할 수 있는 스트랩을 달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게 했다.
리본 디테일로 여성미를 강조한 라피아 선 바이저도 내놨다. 구호플러스의 선 바이저는 뒷면의 버튼 스트랩이 포인트가 되고, 일상부터 골프장, 휴양지에서까지 두루 활용하기 좋다.
지난해에 이어 출시된 넓은 챙의 코튼 버킷햇은 재주문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다. 깊고 넓은 스타일로 햇볕을 가려주고 얼굴을 작아보이게 한다.
빈폴액세서리도 올여름 라피아햇을 선보였다. 넓은 챙으로 햇볕 차단에 유용하다. 이 밖에 내외부에 다른 디자인을 적용해 양면 활용이 가능한 코튼 버킷햇과 가벼운 착용감이 돋보이는 나일론 브리머(챙이 넓은 모자)도 출시했다.
자크뮈스는 버킷햇 상품인 르 밥 아티쇼가 대표적인 사파리햇 스타일이다. 르 밥 아티쇼는 프린지 처리된 마감과 넓은 챙이 특징이다. 르 밥 아티쇼의 올해 봄·여름 시즌 판매율은 90%에 달한다. 뒷면에 리본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버킷햇인 르 밥 가조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샌드사운드는 시그니처 볼캡 시리즈가 베스트 셀링 아이템으로 빠르게 자리잡았다. 샌드사운드의 볼캡은 피팅감이 우수하고 매 시즌 테마가 되는 여행지의 키워드를 디자인에 반영한다. 샌드사운드는 캠프캡도 새롭게 출시했다. 납작하고 짧은 앞챙이 적용된 캠프캡은 볼캡이 어울리지 않는 넓은 얼굴형에도 적합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성과급 1인당 4.5억 받아야" 요구에 삼성전자 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제안하는 여름 모자 아이템은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과 전국 구호플러스·빈폴액세서리·자크뮈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