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돕는다’ 아시아나항공, 강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중기부 선정 969개 대상 기업우대 프로그램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040 전일대비 150 등락률 +2.18% 거래량 21,261 전일가 6,890 2026.10.28 14:49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청소년 대상 항공분야 진로 특강 인천·부산 등 중국 직항 6개 신설…김해·청주공항 운항한도 확대 대한항공·아시아나, 수탁사 통해 고객 개인정보 유출 이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된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선도기업 육성 프로젝트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중소기업들을 선정해 해외 마케팅, 금융권 금리 우대 등 기관·기업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중소·중견기업 출장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통해 이번 프로젝트에 선정된 969개의 강소기업들의 해외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출장 항공권 할인, 인천공항 기업 전용 카운터 이용, 특정 운임 항공권 재발행 수수료 면제, 무료 위탁수하물 23㎏ 1PC추가, 법인 대표 장거리 노선(미주/유럽/시드니) 이용시 인천공항 라운지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다음 달 14일까지 신규 가입하는 강소기업에게 항공권 10% 할인 쿠폰과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항공권 구매로 연결시 10% 할인 쿠폰 1매를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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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강소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수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라며, 더 다양한 기업 우대 혜택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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