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7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하며 한달 만에 다시 적자 전환했다. 하지만 상품수지는 7개월 만에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4월 경상수지는 7억9000만달러 적자로 집계됐다. 경상수지는 올해 1월 42억1000만달러 적자, 2월 5억2000만달러 적자를 보인 뒤 3월 소폭 흑자로 돌아섰으나 한달 만에 다시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상품수지는 5억8000만달러 흑자를 냈다. 지난해 9월 이후 7개월 만에 흑자 전환이다. 본원소득수지는 전월 36억5000만달러 흑자에서 4월 9000만달러 적자로 전환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판 뒤집는다" 반격 준비하는 삼성, '세계최초' 꺼...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최수연 대표는 왜 '커머스'에 진심일까[Why&Next]](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254097374A.jpg)



![[초동시각]부동산 성전, 무엇과 싸울 것인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1085187708A.jpg)
![[기자수첩]마트 새벽배송 급물살, 전담차관 절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073326978A.jpg)
![[과학을읽다]연구에서 실패할 자유와 권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163761584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