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재단 제4대 전형주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이 7일 열렸다.
전 대표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후 이학·예술학 박사를 취득한 후 오랜 기간 대학교수로 재직해왔다. 또한 문화 행사 기획자로서 활발한 방송·저술 활동으로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7일 군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해 관내 유관기관장, 김홍신 작가, 원로 개그우먼 배연정, 최양락·팽현숙 부부 등 문화계 인사, 재단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임명장은 하은호 시장이 직접 전달했다.
전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군포문화재단의 뜻깊은 해에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책임경영, 행복경영으로 가슴 뛰는 조직을 만들어, 시민에게 사랑받는 군포문화재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데려올 때 38만원, 떠나보낼 때 46만…가슴으로 낳...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법원판단 예고편 나왔다 "부당이득 반환하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