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와 관련, "우리 연근해 90여곳을 계속 조사하고 있는데 여태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김 비서실장은 24일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해 이같이 말하며 "수산물 검사도 확대하고 국민 안전을 위한 것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김 비서실장은 이어 "만약에 제대로 처리가 안 되고 오염수가 그냥 나오면 가장 크게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이라며 "저희는 (방류된 오염수가) 4년, 5년 후에 온다"고 설명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2000원 커피' 엄청 생긴다 했더니…컴포즈커피,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밤 9시에도 20~30대 여성들 '북적'…어느새 홍콩 일상 된 K브랜드[K웨이브 3.0]⑪](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5283712126_1769063316.jpg)










![[시시비비]'숙련공' 아틀라스와 '유희로봇' G1이 던진 질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5140037678A.jpg)
![[법조스토리]판검사 수난 시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0510130329A.jpg)
![[기자수첩]트럼프 2기 1년, 마가는 여전히 견고할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1084104128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Why&Next]노조에 발목잡힌 아틀라스‥벌써 투입된 옵티머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1181613236_176913469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