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대 이상, 폼알데하이드 등 7항목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올해 신축 공동주택 실내공기질 검사에 들어간다.
검사 대상은 남구와 중구에 입주 예정인 100세대 이상 신축 공동주택 2곳이다.
검사 항목은 건축자재나 마감재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인 폼알데하이드, 벤젠, 톨루엔, 라돈 등 7개 항목이다.
이 물질들은 신축 공동주택의 건축자재와 마감재 등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로 아토피나 호흡기 질환을 일으킨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신축 공동주택에 대한 실내공기질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들이 새집증후군 걱정 없이 안심하고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남구와 울주군 신축 공동주택에서 실내공기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측정지점 25세대 모두 ‘적합’으로 나왔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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