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교육생 모집
총 3가지 교육 과정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디지털전환지원센터(센터장 이석인)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목포대학교는 전라남도와 협력해 제품 사진 촬영 및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기초교육과정, 스마트 스토어 개설, 라이브 방송 실습 및 이베이(e-bay) 기반 온라인 수출을 다루는 대학 교육과정 그리고 키오스크와 같은 디지털기기 활용 교육 등 총 3가지 교육 과정을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교육비는 전 과정 전액 무료이며 차후 교육 수료자에게는 전라남도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사업의 디지털 기기 도입 최대 200만원 지원 추천 혜택과 중소기업유통센터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내 채널 진출 지원(TV홈쇼핑, T-커머스, 온라인쇼핑몰 등) 사업 선정 시 우대 가점 부여, 혁신형 소상공인 지정 및 ‘스마트자금’ 금리 우대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이석인 센터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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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신청 접수는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립목포대 디지털전환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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