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가정의달 맞아 ‘아메리칸 스테이크쇼’ 행사
약 200톤의 역대급 물량
홈플러스는 오는 10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아메리칸 스테이크쇼’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국육류수출협회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미국산 소고기 전 품목을 최대 50% 파격 할인가로 선보인다. 24개 점포에서는 별도 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미국산 소고기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아메리칸 스테이크 로드쇼 시식행사를 연다.
홈플러스는 약 200톤의 역대급 물량을 준비했다. 행사카드 결제 시 부채살 스테이크는 50%, 프라임 척아이롤 스테이크는 40% 할인 판매한다. 살치살, 채끝, 등심, 안심,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3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이라면 클릭 한 번으로 누구나 무료로 가입할 수 있는 ‘미트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미국산 소고기 3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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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나들이·캠핑 고객들을 위해 미국 정통 스테이크를 합리적 가격으로 맛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다채로운 부위의 스테이크와 함께 가족, 친구, 연인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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