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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네이트, 3D 공간에서의 감각적인 체험 '브랜딩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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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네이트, 3D 공간에서의 감각적인 체험 '브랜딩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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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도미네이트’가 브랜딩 메타버스 공간 ‘닥터블릿월드’를 오픈한다.


브랜딩 메타버스란 최근 전 세계적인 트렌드가 된 메타버스 공간을 브랜딩에 활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브랜딩 기법이다. 건강기능식품 회사 ‘닥터블릿’이 자사의 브랜딩과 자사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푸응’ 제품 마케팅의 장(場)으로 웹상에 구현된 메타버스 공간을 선택한 사례가 있다.

‘닥터블릿월드’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단계 없이 소비자가 웹으로 쉽게 접근하여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도미네이트’의 자체 메타버스 공간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닥터블릿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 사용자가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공간을 구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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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상의 3D 모델링으로 구현된 2층의 닥터블릿 건물은 5가지의 존(zone)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에 들어서면 로비가 있고, 쇼룸과 비포 앤 애프터(before&after) 존이 만들어져 있으며, 2층으로 올라가면 푸응 제품과 관련이 있는 다이어트 랩과 피트니스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 공간에 들어온 방문자는 각 공간을 차례대로 방문하면서 그 공간의 특색에 맞게 진행되는 미니게임을 하게 된다. 미니게임 플레이를 마치면 리워드가 제공된다. 방문자는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고 보상받는 체험을 하며 즐겁고 자연스럽게 닥터블릿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게 된다. 미션을 통해 얻은 리워드는 제품을 구매할 때 혜택이 된다.


물리적 제약이 없는 가상공간 속에서 방문자는 감각적인 경험을 즐기면서 브랜드와 상호작용을 한다. 실감 나는 공간을 구경하며 시각적인 만족은 물론이고 그 공간에 구현된 여러 콘텐츠들을 통해 다양한 감각으로 체험하며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게 된다. 퀄리티 높은 가상의 공간 속에서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하며 소비자는 브랜드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생활 전반에 비대면 형태의 비즈니스들이 자리 잡은 상황이고, 이렇게 디지털 온라인 활동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앞으로 브랜딩 메타버스도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활용 영역이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

자체 플랫폼 메타버스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도미네이트’는 앞으로의 트렌드에서 더욱 입지를 넓혀갈 기업이다. 현재도 유니티(Unity)와 언리얼(Unreal) 같은 엔진을 활용하는 플랫폼 구축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3D AR 소셜 서비스로 알려진 ‘제페토(Zepeto)’ 월드에 ‘k-pop 아일랜드’, ‘한국민속촌’ 등의 테마 공간을 구축하거나 해외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의 3D 가상 월드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일반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공공기관들과의 협업도 진행하였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의 연구소 환경을 구현한 메타버스 서비스같이 ‘디지털 트윈’을 가능하게 한 고도의 3D 월드 공간 등 다양한 공간을 제작했다.


요즘 ‘MZ 세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어느 시장에서든 경쟁적으로 MZ 세대를 겨냥한 서비스와 마케팅을 내놓고 있는 실정이다. MZ 세대는 성장 과정부터 디지털 기기를 접한 디지털 친화적인 연령층이다. MZ 세대에게 메타버스는 배워야 하는 미지의 영역이 아닌 이미 일상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친숙한 공간이다. 자체 메타버스 구현 기술을 가진 도미네이트는 MZ 세대가 주류로 등장하는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업체다. 현재 주력으로 하고 있는 자체 브랜딩 메타버스나 독자적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기술을 기본으로 AR(Augmented Reality), VR(Virtual Reality), MR(Mixed Reality) 분야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도미네이트는 메타버스 기술을 중심으로, 여러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사업 영역과 규모를 확장해 갈 예정이다.


도미네이트는 현재 주력으로 하고 있는 자체 브랜딩 메타버스나 독자적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기술을 기본으로 AR(Augmented Reality), VR(Virtual Reality), MR(Mixed Reality) 분야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메타버스 기술을 중심으로, 여러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사업 영역과 규모를 확장해 갈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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