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특징주]원준, 포스코 실리콘 음극재 10배 늘린 3000억 투자 소식에 강세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원준 이 강세다. 포스코가 실리콘 음극재 공장 설립을 위해 3000억원을 투입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오전 9시34분 현재 원준은 전일 대비 5.31% 상승한 2만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실리콘솔루션은 이날 연산 5500톤 내외 실리콘 음극재 공장 설립을 위해 포항시 등과 30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포스코실리콘솔루션은 실리콘 음극재 연속생산 기술을 갖췄고 팽창률 등 기본 특성에서 경쟁사 대비 동등 이상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지주회사인 포스코홀딩스는 포스코실리콘솔루션에 591억원을 출자한다고 발표했다. 당시 올해 6월 연산 450톤 규모 실리콘 음극재 1단계 생산 설비 착공에 들어가 2024년 상반기 준공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로 초기 투자 규모가 10배 이상 늘어나게 된 셈이다. 포스코실리콘솔루션은 2030년까지 실리콘 음극재 캐파를 2만5000톤 이상 확보할 전망이다.


한편 원준은 고부가가치 첨단소재 열처리 솔루션 제공 기업이다. 2차전지 소재(양극재, 음극재) 생산을 위한 열처리 장비를 제공하는 소성로 사업과 2차 전지 소재의 공정을 설계, 시공, 시운전 하는 공정설비 엔지니어링 사업을 한다.

원준의 주요 거래처는 전기차 배터리로 사용되는 2차전지 소재 제조업체인 포스코케미칼, LG화학, 에코프로비엠 등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