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은 오는 6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김윤정 고기리막국수 대표를 초청해 21세기장성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연매출 30억 원이 넘는 맛집인 고기리막국수는 경기도 용인시 고기리에 위치한 작은 식당이다.
어떤 손님은 70번 째 방문을 자랑하기도 한다. 한 번 맛보려면 2시간 넘게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러한 인기의 비결에 대해 김윤정 대표는 ‘진심’이라고 말한다. 어떻게 매출을 올릴지 급급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손님이 다시 방문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하루 한 그릇을 판 날에도 기본에 충실하고자 했다. 그러한 노력이 쌓여 매출이 늘기 시작했다. 지금도 김윤정 대표 부부는 1년에 300일을 영업하고 280번 막국수를 먹는다.
고기리막국수 김윤정 대표의 ‘진심 경영’ 비결을 듣고 싶다면 오후 4시 식전공연이 마련돼 있으며, 본 강연은 4시 30분부터 시작한다.
현장 강연은 별도 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이며 장성군 유튜브 방송을 통한 실시간 청강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평생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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