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사 회원들이 16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일제 강점과 전범기업 배상 책임에 면죄부 주는 윤석열 정권의 굴종외교를 규탄'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가진 돈 다 넣어볼래" "로또 수준" 457조가 몰렸...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