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군과 울릉119안전센터는 지난 14일 산림 일자리 분야에 채용된 산불예방진화대 등 4개 분야 50명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불 대응과 응급처치 교육을 시행했다.
전국 산불피해 면적 328㏊의 절반 정도인 154㏊를 차지할 정도로 큰 피해가 발생하는 경북지역인 만큼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교육이 진행됐다.
산림 인근에서의 화기 소지 행위, 흡연, 밭두렁 소각행위와 같은 산불 발생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근로자의 역할을 강조했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산림방문객들의 위급사항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테니 산림 일자리에 참여한 전원이 일선에서 제 역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안경호 기자 asia-akh@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허참, 나보다 낫네…" 92만원 몽클 패딩 입고, 호...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두쫀쿠 열풍'에 증권가 주목하는 이 기업 어디?[주末머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8115837041_1770714718.jpg)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