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사업, 65명에 제공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취업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 생계 안정을 유도하는 공공근로사업과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다.
13일 군에 따르면 취업 취약계층 생계 안정을 위해 공공일자리 사업 14개 사업에 총 54명을 선발, 지난 3월 초부터 진도개테마파크, 운림삼별초 공원 등에서 근무하고 있다.
또 신중년의 전문 인력을 활용한 사회공헌 기회 제공을 위해 관광지 관광 안내와 미술관 전시 작품 해설 등에 11명이 활동하고 있다.
진도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생계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며 “공공일자리 사업과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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