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니어 아트테인먼트, 휴이엠-로이드밤 올해의 헤어컬러로 기업브랜딩 강화
에비니어 아트테인먼트(Avenir ARTtainment)는 ㈜휴이엠컴퍼니 자회사이자 국내 대표적인 헤어샵 브랜드 휴이엠헤어와 로이드밤헤어의 ‘2023 올해의 헤어컬러’를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 브랜딩을 강화해 나가고 있음을 밝혔다.
휴이엠헤어의 ‘2023 올해의 헤어컬러’는 '블랑 드 핑크(blanc de rose)’로, 순백의 사랑스러움이라는 의미를 담아 프랑스어를 결합해 에비니어 아트테인먼트가 직접 작명해 출시했다. 또한 이 휴이엠헤어 올해의 컬러 '블랑 드 핑크’의 메인 모델로는 아델라 로나(Adela Rona, 21세)를 선정해 컬러의 의미를 알려나가고 있다.
또한 로이드밤헤어의 올해의 컬러로는 '올리그린(OLLY Green)’을 선정했다. 자연의 색과 치유를 상징하는 '올리그린'은 성장, 생명, 희망의 의미를 담아 프랑스어로 작명되어 출시됐고, '토히로 리카(トヒロ りか, 20세)’를 이 로이드밤 올해의 컬러 '올리그린' 메인모델로 선정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새로운 트렌드 주도층인 잘파세대(Za)의 솔직하고 다양한 가치관을 존중하면서, 동시에 개성과 감성이 넘치는 잘파세대를 잘 관리해 10~20대와 적극 소통해 나가고 휴이엠헤어와 로이드밤 헤어 브랜드의 문화와 가치를 알리는데 주력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올해의 헤어컬러 및 전속모델 선정에 고려된 잘파세대는 Z와 알파세대의 합성어로써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 태어난 Z세대, 2010년 이후 출생자인 알파세대의 합성어로써 ㈜휴이엠컴퍼니 산하 두 헤어 브랜드의 주요 이용층과 맞물리며 브랜딩 강화에 큰 역할을 하기 시작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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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니어 아트테인먼트 경영인(CEO) 최미래는 “사람들의 인식(perception), 인지적 가치를 지향하는 소비자 인식 체계에 커뮤니케이션적 가치로 작용하여 제품이 아닌 인식의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 예술을 연구하고 휴이엠 및 로이드밤 브랜드를 찾는 대중들에게 뷰티 이상의 예술을 가져다주며 그들의 감성과 미학을 빛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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