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디오, 임플란트 업계 ‘빅3’… 경영권 매각 재추진 소식에↑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디오 디오 close 증권정보 039840 KOSDAQ 현재가 17,410 전일대비 1,140 등락률 +7.01% 거래량 160,470 전일가 16,270 2026.04.16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디오, 올해 턴어라운드 본격화" [클릭 e종목]"디오, 2026년 본격 턴어라운드" [클릭 e종목]"디오, 실적 및 재무구조 동시 개선…턴어라운드 국면 진입" 가 강세다. 지난해 8월 경영권 매각 계약을 해제한 후 6개월여 만에 재추진한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9시24분 현재 디오는 전일 대비 5.09% 상승한 2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크레디트스위스는 최근 디오 최대주주인 나이스투자파트너스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 29.6%를 매각하기 위해 인수 후보군과 접촉하고 있다. 사모투자펀드(PEF), 재무적투자자(FI) 뿐만 아니라 국내 일부 대기업들도 전략적투자자(SI)로서 디오 경영권 인수에 관심을 보이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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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는 1988년 설립돼 의료기기와 인공치아용 임플란트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주력 제품군은 임플란트, 디오나비, 디지털 교정장치, 디지털 보철솔루션 등 총 4개 부문이다. 2021년 매출 1500억원, 영업이익 348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부터는 포르투갈, 터키, 이탈리아, 러시아법인 설립을 마무리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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