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홍원식 회장, 남양유업 지분넘겨야" 2심도 한앤코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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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홍원식 남양유업 남양유업 close 증권정보 003920 KOSPI 현재가 51,000 전일대비 2,250 등락률 +4.62% 거래량 11,001 전일가 48,750 2026.03.12 15:30 기준 관련기사 남양유업, 310억 규모 주주환원 추진…배당 확대·자사주 매입 "네이버서 아이엠마더 구매하면 기부"…남양유업 캠페인 진행 남양유업, 테이크핏·프렌치카페 카자흐스탄 수출…중앙아시아 공략 회장 일가와 한앤컴퍼니(한앤코)가 벌이는 '3000억원대 인수합병(M&A) 소송전'에서 한앤코가 2심도 이겼다. 판결이 확정되면 홍 회장 일가는 한앤코에 남양유업 지분을 넘겨야 하고, 대주주도 한앤코 측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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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2시8분 서울고법 민사16부(부장판사 차문호 이양희 김경애)는 한앤코 측이 홍 회장 일가를 상대로 낸 주식양도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승소 판결했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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